12일 입찰 마감...내부 심사 거쳐 5월 초 시공사 결정될 듯시공능력 상위 50위권 제한…10대 건설사 참여 가능성 작아고덕강일 3단지 조감도(SH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8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공공주택으로 알려진 싱가포르 공공주택 '피나클 앳 덕스톤' 50층 전망대에서 김헌동 SH 사장과 함께 싱가포르 도심을 내려다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김헌동SH반값아파트고덕강일시공사건설사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단독] 서초 성뒤마을 토지임대부, 오세훈표 '미리 내집' 변경 검토황상하 SH공사 사장 "오세훈표 '미리 내 집' 획기적으로 늘릴 것"오세훈표 공공주택 실행 적임자는?…SH 사장 공모 절차 돌입SH공사, 세곡2공공주택 개발이익 2조178억…"자산가치 대폭 상승"김헌동 사장 "SH 자산 보유·임대 전략 통했다…용산·한강 개발에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