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자락 '판자촌' 900가구 단지로 주택 개발토지임대부 예정 100가구, 신혼부부 장기전세로 대체성뒤마을 주택 개발 조감도(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H공사오세훈미리내집토지임대부건물만분양전준우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이억원 "피지컬 AI 대도약,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금융 역할 중요"관련 기사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