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자락 '판자촌' 900가구 단지로 주택 개발토지임대부 예정 100가구, 신혼부부 장기전세로 대체성뒤마을 주택 개발 조감도(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H공사오세훈미리내집토지임대부건물만분양전준우 기자 코로나 '빚투' 귀환에 화들짝…5대은행 신용대출·마통 조인다(종합2보)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뉴스1 PICK] 부동산 정책 내놓은 정원오,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