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자락 '판자촌' 900가구 단지로 주택 개발토지임대부 예정 100가구, 신혼부부 장기전세로 대체성뒤마을 주택 개발 조감도(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H공사오세훈미리내집토지임대부건물만분양전준우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정보로 위기 징후 조기 발견해 복지 연계"'무한 개설' 자유적금계좌로 중고거래 사기…분기당 3개로 막는다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뉴스1 PICK] 부동산 정책 내놓은 정원오,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