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권 행사에 심한 제약"…재지정 예상했어도 못내 '실망'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2단지의 모습. 2021.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시의 목동 등 주요 재건축단지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방침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시내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물 전단이 붙어있다. 2022.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여의도 63빌딩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에 상업·업무용 빌딩이 밀집돼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2022.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부동산반포관련 기사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연말 만료 앞둔 토허제…서울 전역 유지냐 범위 조정이냐 '촉각'10·15 대책 1년…투기 수요 억제 효과, 집값 안정엔 '한계'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