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공공기관-투자기관과 '에코오픈플랫폼' 구축SK에코플랜트는 지난 30일 ‘친환경 비즈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에코오픈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왼쪽 여섯번째),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오른쪽 세번째), 권지훈 환경시설관리㈜ 대표(오른쪽 두번째),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왼쪽 다섯번째) 등 참여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환경에너지스타트업중소기업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롯데·현대·호반건설, 스타트업과 손잡는다…스마트건설 기술 협력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지분 전량 매각…1.5조 현금 확보EU기업들 "韓 배터리·전력망 기술 필요"…청정E 협력 확대 '러브콜'SK에코플랜트, 자회사에 4000억 수혈…AI 사업 재편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