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파라곤' 조합-시공사 공사비 갈등에 입주 원천 봉쇄 '학군' 믿고 이사 준비한 학부모들 패닉…"전입신고도 안돼"'신목동 파라곤' 전경(독자 제공).입주를 막기 위해 시공사가 설치한 컨테이너(위)와 안전띠(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신목동파라곤학군공사비갈등입주예정자동양건설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