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재·에너지자립형 건축물 확충…선순환 만든다해외 시장 나서 성장동력 확보…국가철도로 대동맥 구축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2021.4.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모빌리티국가철도공단탄소저감K-철도복선전철고속철도철도건설사업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원자재 급등에도 철도는 달린다…'지수조정률'의 힘[모빌리티on]국가철도공단, AI·빅데이터로 철도판 슈퍼맨 만든다[모빌리티on]수서역부터 강촌까지…폐선 부지, 역세권 미래 연다 [모빌리티on]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진화…KTCS-2 이어 KTCS-3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