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AI·빅데이터로 철도판 슈퍼맨 만든다[모빌리티on]

기존 관제사 경험 의존 탈피…2028년 완공 목표 스마트 관제망
무중단 운영·재난 대응 강화, 디지털 관제 혁신 추진

편집자주 ...미래 교통 시스템은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상상 속 교통수단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자율주행차가 도심을 달리고, AI가 교통 흐름과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며, 전기·수소 모빌리티와 도심항공교통(UAM)이 도시 구조를 바꾸고 있다. [모빌리티 ON] 에서는 교통 분야 혁신 사례와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를 짚고, 미래 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국가철도공단 오송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조감도.(국가철도공단 제공)뉴스1ⓒ news1
국가철도공단 오송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조감도.(국가철도공단 제공)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철도교통관제센터 시스템 고도화 로드맵.(국가철도공단 제공)뉴스1ⓒ news1
철도교통관제센터 시스템 고도화 로드맵.(국가철도공단 제공)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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