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간 수주 300억 달러 가능도…정부 정책금융 지원 등 확대 필요 현대건설이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를 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사우디아라비아 네옴에서 배포하는 ‘더 라인’ 책자 속 이미지. /네옴 제공 사우디아라비아 마덴 암모니아 공장. /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해외건설해외수주수주건설건설사다각화친환경건설부동산포럼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해외건설 올해 화두 ‘수주 다각화·친환경 트렌드 공략’[건설부동산 핫이슈]①10년간 멈춘 서울 재건축 시계 빨라졌다[건설부동산 핫이슈]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