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준법투쟁 선언에 정부 '면허정지' 행정 처분으로 대응전문가들 "안전수칙 개정 없이는 쉽지 않을 듯"민주노총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2일 세종시 6-3 생활권 공사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정책을 규탄하고 있다. 2023.3.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2일 오전 세종시 연기면 세종시 6-3 생활권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타워크레인 부당행위 등을 점검하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일 오전 세종시의 한 공사현장에 타워크레인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3.3.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건설현장불법행위원희룡건설노조타워크레인가이드라인준법투쟁태업박기현 기자 오세훈 등장에 국힘 39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관련 기사국토부, 이번 달에만 불법하도급 의심현장 883개 지자체에 통보여야, LH '철근누락·전관 카르텔' 질타…전·현 정부 탓 공방(종합)원희룡 “불법하도급 최종 피해자는 국민, 뿌리 뽑기위한 노력 계속할 것”중처법 유죄시 공사실적액 10% 감점…건설사 시평순위 지각변동 오나원희룡 “규제·처벌 양산 않고 설계·시공·감리 상호 견제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