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CES 방문…기업 애로점 청취·새로운 트렌드 파악“정부가 발목 잡지 않겠다”…현장서 규제 파악 등 지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에 방문해 우리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현우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에 방문해 우리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현우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에 방문해 우리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현우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제8회 국토교통부 스타트업 커피챗’에 참석한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신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부동산포럼신현우 기자 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됐지만…조원태 측 재역전 전망에 분쟁 희박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관련 기사SK에코플랜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 100% 흡수·합병[인사] 이데일리"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함영진 리서치랩장 "올해 주택시장도 수도권 집중 전망"류강민 "물류는 교통비, 데이터센터는 전력…인프라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