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폭력행위 용납 못해"…원희룡 "조폭행위 당장 멈추라"화물연대 파업 13일째, 민주노총도 총파업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 사태 12일째인 5일 오후 부산 남구 부산항 용당부두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2022.12.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여 한덕수 국무총리의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발언을 듣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총파업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관련 기사'은둔의 나라에서 세계적 허브항만까지'…부산항 150년 한 눈에"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삼전 총파업' 운명의 날…'긴급조정' 발동 땐 파업 멈추고 강제 조정행'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