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비율·상습침수 여부 등 우선 검토…총 64개소로 늘어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일대 전경.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모아타운모아주택서울시관련 기사서울시, 역세권 모아타운 용적률 최대 500%…사업성 높인다"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