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이번엔 물바다 피했다"…동작·관악 반지하 주민들 불안 여전

태풍피해 우려만큼 크진 않아…'8월 악몽' 재현 막았다
침수방지시설 부족 여전…국토부 "연말 실태조사 발표"

본문 이미지 -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에 지난 8월 내린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파란 천이 덮여있다. ⓒ 뉴스1 손승환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에 지난 8월 내린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파란 천이 덮여있다. ⓒ 뉴스1 손승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설치된 차수판. ⓒ 뉴스1 손승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설치된 차수판. ⓒ 뉴스1 손승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침수 피해를 겪은 김삼남씨의 집 내부 모습. ⓒ 뉴스1 손승환 기자
지난 8월 침수 피해를 겪은 김삼남씨의 집 내부 모습. ⓒ 뉴스1 손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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