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우려만큼 크진 않아…'8월 악몽' 재현 막았다침수방지시설 부족 여전…국토부 "연말 실태조사 발표"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에 지난 8월 내린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파란 천이 덮여있다. ⓒ 뉴스1 손승환 기자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설치된 차수판. ⓒ 뉴스1 손승환 기자지난 8월 침수 피해를 겪은 김삼남씨의 집 내부 모습. ⓒ 뉴스1 손승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손승환 기자 'DMZ 폭발' 대응 공방…與 "장병 피를 정쟁으로" 野 "외환죄"(종합)野, 'DMZ 폭발' 대응 파상공세…"李,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 외환죄"관련 기사"당내 반목 말아야" "민생에 억장 무너져"…여야가 전한 추석민심(종합)"반도체 사야지" "집은 언제 사나"…추석 밥상머리 화두는 '주식·부동산'혁신당 "추석민심, 진보진영 갈라치기 경고"…李 SNS에 쓴소리도(종합)[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