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세훈표 모아타운' 21곳 선정…7월 추가 공모

자치구 신청 30곳 중 8곳 탈락…창동 일대는 보류
모아타운 추진으로 2026년까지 3만가구 이상 신규 공급

본문 이미지 - 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일대 전경.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일대 전경.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서울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서울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