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신청 30곳 중 8곳 탈락…창동 일대는 보류모아타운 추진으로 2026년까지 3만가구 이상 신규 공급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일대 전경. ⓒ News1 박세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서울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모아타운모아주택오세훈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아닌 상향평준화가 정확한 표현"(종합)"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빌라값 오르는데 청년 왜 망설이나…개발 호재 없으면 팔기도 어렵다오세훈 "멸실 빼도 1600가구 순증"…서계·청파 현장서 공급 '강조'신통기획·모아타운 후보지 거래 묶는다…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