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안 바뀌면 전월세난 지속"…모아주택 1호 한양연립 방문 소규모 정비 도입 3년 만에 첫 입주…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모아주택 1호 사업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모아주택은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필지를 모아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서울시 정비사업으로, 용적률·층수 규제 완화와 통합심의, 금융 지원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공동취재) 2026.9.28 ⓒ 뉴스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모아주택 1호 사업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모아주택은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필지를 모아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서울시 정비사업으로, 용적률·층수 규제 완화와 통합심의, 금융 지원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2026.9.28 ⓒ 뉴스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