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입주자·상인 등 협의 지연…요구사항 반영 등 변수 많아절차 미정에 '70개월' 기한 늘어질 가능성도…공사비 상승 불가피사진은 외벽이 붕괴된 화정아이파크의 모습. 2022.5.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광주아파트붕괴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전문] 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롭게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비수도권 GB풀어 '28조원' 사업 추진…"기업 유치 방안 구체화 필요"민원 1위는 '불법 주정차'…작년 정부 접수 총 민원 1404만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