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버스 도입의무화, 광역철도 지자체부담 운영비 해소 입법까지 다양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2021년 4월 19일 1급지체장애인 여동수(52세)씨가 서울 중구 을지로3가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김희준의교통돋보기관련 기사유튜브서 "참교육하는 법" 검색 후…전여친 잔혹 살해한 인천 20대 男[김희준의 교통돋보기]잘 안매는 '뒷좌석' 안전띠, '경고음장치' 추가한다면?7m 악어 배 속에서 나온 30대 청년의 두 다리…주민들 '통곡'[김희준의 교통돋보기]여행지 음주운전 '원천차단' 렌터카 나온다고?[김희준의 교통돋보기]마스크도 불안한 '오미크론', 설연휴 대중교통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