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극단적 선택 시도한 가해자…"반성문 쓰고 감형 노려""평소 가스라이팅·폭력 일삼았다…엄벌 처하게 도와달라" 호소ⓒ News1 DB(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김희준의교통돋보기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