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극단적 선택 시도한 가해자…"반성문 쓰고 감형 노려""평소 가스라이팅·폭력 일삼았다…엄벌 처하게 도와달라" 호소ⓒ News1 DB(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김희준의교통돋보기소봄이 기자 건국대 중간고사서 'AI 커닝'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관련 기사[김희준의 교통돋보기]잘 안매는 '뒷좌석' 안전띠, '경고음장치' 추가한다면?7m 악어 배 속에서 나온 30대 청년의 두 다리…주민들 '통곡'[김희준의 교통돋보기]여행지 음주운전 '원천차단' 렌터카 나온다고?[김희준의 교통돋보기]마스크도 불안한 '오미크론', 설연휴 대중교통 괜찮을까[김희준의 교통돋보기]철도운영부터 국민교통권까지…속도내는 '교통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