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서초구 일대 27㎢ 자연녹지지역…2024년 5월30일까지보라매역 역세권 용도지역 변경도 가결…근린상업 중심지 육성서울 강남구(왼쪽)와 서초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구역.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李대통령 기자회견에 시민들…"입장 밝힌 건 긍정적" "안 믿는다"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앞두고 '6200억 증액' 조율…협의체 가동"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9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03% 상승…전세는 0.17% 올라장동혁 "하나마나 李대통령 기자회견…심판 날만 더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