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정화에만 2~3년…분양은 그 이후 가능분양·임대 비율 관건…집값 하락 여부는 '불투명'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미군 캠프킴 부지. 2020.8.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철 기자 라이더 '배달 수수료 법안 반대' 시위 확산…"현장 실태 무시한 15% 상한 철회"[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