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종합계획]2025년 10% 목표…낙후 공간 적극 활용신혼부부·청년·고령 등 '수요자 맞춤형' 공급↑지난달 4일 오전 경기 시흥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024 퍼스트홈’에 입주하는 가족이 집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주거종합계획신혼부부청년고령수요자맞춤형장기공공임대관련 기사홍지선 "주택공급은 계획보다 실행"…공급 속도전 '주문'(종합)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용산공원 청년주택, 임기 내 첫삽 뜰까…특별법·반환·정화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