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주택 올해 21만가구 공급…장기공공임대 재고율 8% 달성

[주거종합계획]2025년 10% 목표…낙후 공간 적극 활용
신혼부부·청년·고령 등 '수요자 맞춤형' 공급↑

본문 이미지 - 지난달 4일 오전 경기 시흥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024 퍼스트홈’에 입주하는 가족이 집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달 4일 오전 경기 시흥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024 퍼스트홈’에 입주하는 가족이 집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