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결로·곰팡이 등 주거 질 저하…거주민, 지상으로 이전 추진노후 건물은 철거 후 신축…공간복지 시설로 탈바꿈SH공사가 신월동 반지하 공간을 개조한 청년 작가 전시·교육 공간. ⓒ 뉴스1이철 기자 라이더 '배달 수수료 법안 반대' 시위 확산…"현장 실태 무시한 15% 상한 철회"[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