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태영건설 '효창 파크뷰 데시앙' 모델하우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2019.11.28/ⓒ 뉴스1이철 기자 라이더 '배달 수수료 법안 반대' 시위 확산…"현장 실태 무시한 15% 상한 철회"[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