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플랜 이미 공개…부동산 과열 없을 것"과열된 시장 분위기 여파, 각종 인허가 연기 가능성도(서울시 홈페이지 캡처)ⓒ News1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세대교체…50대 팔고 30대 샀다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택, 美 국립공원관리청 연구용역 수주…45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