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플랜 이미 공개…부동산 과열 없을 것"과열된 시장 분위기 여파, 각종 인허가 연기 가능성도(서울시 홈페이지 캡처)ⓒ News1김종윤 기자 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서울시, 강북5·방화5에 통합심의 적용…정비사업 속도·효율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