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소재 대학 3곳과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광운대 제공)관련 키워드광운대조수빈 기자 명지대 김소연 교수 공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대학 시절 받은 장학금 보답…고려대 11학번 졸업생, 모교에 20억 기부관련 기사10월 대입 면접 시작…"수능 공부 병행하며 학생부부터 점검"더보이즈 에릭, 첫 국내 단독 팬미팅 2회 티켓 오픈 동시 전석 매진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