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레슬링 유망주 각 3명…10월 3일까지 현장 체험미래 국가대표 선수 참관단.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동건 기자 "운동할 때만 만나요" "뒤풀이는 없어요"…2030 찾는 '오늘만 팀'국방부, '격오지 군무원 주거지원' 인권위 권고 불수용…"공무원과 형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