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다쿠마, 인천공항서 직접 전달지난 시즌 나가사키 첫 B리그 우승 합작…이현중은 챔피언십 MVP이현중이 지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일본 B리그 나가시키 벨카의 이토 타쿠마 단장에게 우승 챔피언 반지를 전달 받고 있다. 2026.9.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이동건 기자 OK저축은행, 일본 히로시마 전훈…日 히로시마 썬더스와 연습경기대한체육회, 미래국가대표 6명 아시안게임 참관단 파견관련 기사'AG 2관왕' 오상욱, 개인전 결승 부상 회상 "발목 맞추려 바닥에 발 계속 때려"'41세 베테랑' 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상대보다 내 자신에게 집중"[AG]'상위 랭커 줄줄이 격파' 유태빈, 16년 만의 銅…"또 이길 수 있다"[AG]"치킨 먹을뻔!" 배그 국대, 아시안게임 첫날 '뒷심' 보이며 6위(종합)'엄마이자 선수이자 지도자' 봉서린…4년 만에 태극마크 달고 값진 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