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 부사장(왼쪽)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T 제공)관련 키워드KT연세의료원나연준 기자 "AI 때문에 내 책 안 팔리면 저작권 침해?"…美 연구진 반론원자만 바꿔 반도체 소재 변신…초미세 소자 기술 개발관련 기사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세브란스병원에 모인 무용수·뉴스 앵커들…청각 장애 딛은 경험 직접 나눴다KT, 한국형 AI 'SOTA K' 출시…GPT-4o에 한국어·문화 결합'제4이통' 스테이지엑스 출범했지만…재정능력 우려 해소는 아직22년 만에 '제4이통' 탄생…스테이지엑스 4301억원에 낙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