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치 확보 요구부터 국민신청실명제 신청까지 우려 계속스테이지엑스 측 "후속 자금 유치 조속히 마무리할 것"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통신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스테이지엑스스테이지파이브제4이동통신주파수경매납입출범자본양새롬 기자 혼다코리아, '오토바이'만 남기고 자동차 철수…"직무 전환 내일 개시"혼다, 한국서 車 판매 사업 철수 '진출 23년만'…"AS 지속 제공"(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