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서 합동회의…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제도화 방안 논의외교부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중국 충칭에서 나용욱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지역 역사·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국김예슬 기자 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北 "인민복리·반미계급의식" 선전…물놀이장 '초만원' 부각[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한국계 영 김 美 의원, 대만 방문해 '드론법안' 통과 촉구…"시간이 없다"구마모토 강진에 세계 애도·위로 물결…다카이치 "큰 용기 얻어"中, 美의 로봇 수입 금지에 "일방적 횡포 철회해야" 보복 시사내달 中왕이 방한 앞두고 中외교부 한반도담당 국장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