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서 합동회의…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제도화 방안 논의외교부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중국 충칭에서 나용욱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지역 역사·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국김예슬 기자 北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韓 때문에 남부 국경 살벌"[속보] 北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韓 경고사격에 대응"관련 기사中외교부, 다카이치 야스쿠니 봉납 강력 비판…"재무장 노려"필리핀, '무력 쓰면 우리가 이기지만' 위협 발언한 中대사 초치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지방정부 간 협력 모색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