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앞두고 中 독립운동 사적지 총점검…외교부 "보존·관리 강화"

충칭서 합동회의…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제도화 방안 논의

본문 이미지 - 외교부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중국 충칭에서 나용욱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지역 역사·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중국 충칭에서 나용욱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지역 역사·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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