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7명…2023년 16명에서 급증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밀수외교부김예슬 기자 北 "인민복리·반미계급의식" 선전…물놀이장 '초만원' 부각[데일리 북한]北 "日 '비핵 3원칙' 수정은 핵보유 야망…신군국주의 책동"관련 기사미얀마 대통령 첫 해외行 맞아준 시진핑…"운명공동체로 진전"국정원, 태국 마약 창고 급습…"시가 8조 4000억, 7억명분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