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

지난해 47명…2023년 16명에서 급증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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