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이란의 주변국 공격 이어지자 본부-공관 합동 점검외교부는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주변국 공격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9일 중동 지역 12개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재외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관련 기사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태평양 도서국들, 中 ICBM 시험 규탄…"최소 24시간 전 통보해야"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페루, 이란과 단교 선언…"중동 분쟁 부추기고 호르무즈 통행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