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4일까지 숏폼 영상, 만화, 포스터 3개 부문 접수강서구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