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모 선정 7개 상권 참여…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중랑구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