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확인 즉시 담당자에 문자GS25 내 홍보물 비치(강북구 제공)이비슬 기자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언급 김민석에 "사과하라"45분간 '작심 해명'한 용혜인…끝내 답하지 않은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