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민수 세무자문 부문대표, 곽윤구 부대표, 김경구 부대표, 다니엘 퍼티그 부대표, 이준호 부대표, 최창윤 부대표, 홍진오 부대표(삼일 PwC 제공)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가상자산 과세 재검토해야…해외로 자금 이탈 우려"'국내용 토큰증권' 우려에…예탁원 "외부지갑·디파이 연계 장기 검토 가능"1조 담았다가 팔아치운 개미…'네 마녀의 날' 마감까지 수급 반전美 로빈후드는 주식·코인·디파이 한곳에…韓은 '업권 칸막이'코인 운명 가를 '클래리티 법'…15일 표결 못 넘으면 연내 입법 가능성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