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민수 세무자문 부문대표, 곽윤구 부대표, 김경구 부대표, 다니엘 퍼티그 부대표, 이준호 부대표, 최창윤 부대표, 홍진오 부대표(삼일 PwC 제공)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삼전닉스 급락에도 '단일 레버리지'로 몰려간 개미…7월 말 규제 후 첫 순매수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자금 유용 의혹 조사요구 검토한다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