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바이오·핀테크 전시 가점(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