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세스코·현대렌탈케어 채용·창업 설명회강동구신건웅 기자 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1심 유죄' 오세훈, 시청서 간부회의…"중대한 판결 오류, 바로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