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취약지역 11개 동 빗물받이 전담관리자 배치구로구 빗물받이 집중정비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