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사·심의 거쳐 14개 단지 최종 선정노후화된 소규모 공동주택신건웅 기자 광진구, 미래 인재 키운다…"장학생 103명 선발"장마 끝나자마자 '찜통더위'…서울시, 폭염 총력 대응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