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질서관리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 실시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