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 거점지 확대·빗물펌프장 설비 개선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 교육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