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만 거주 외국인 연평균 5.7회 전국 누벼…개별 여행 비중 93.8% 전문직은 '숙박'·유학생은 '당일' 선호…66% "본국 지인 초청할 것"10일 오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관광공사외국인방한외국인거주외국인국내거주외국인체류외국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산이 좀비 변신?"…에버랜드, '수상한' K-팝 마케팅"국내 플랫폼 역차별"…한국관광공사, 해외 OTA에 예산 66.4% 집행관련 기사동해시, 中관광객 유치 시동…양양공항·동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중국인 관광객, 서울 넘어 안동으로"…韓·中 관광업계 교류 넓힌다"수도권 중심으론 역부족"…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 육성코레일 철도 중심 관광 활성화 워크숍…'지역사랑 여행' 성과 공유"지방 찍고 제3국 유치까지"…韓日, 관광 40년간 손잡은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