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크루즈선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화엄사를 방문해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화엄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화엄사템플스테이김성준 기자 광양 공장서 고온 응축수 누출…하청업체 직원 3명 화상여수섬박람회 조직위, 장마 앞두고 현장 점검…"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