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접수…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