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조사원 가구 방문 방식으로 진행중랑구신건웅 기자 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도 8cm 단차에 '덜컹'…불안한 출퇴근길"안심하고 드세요"…강북아리수정수센터, 전국 최초 위생안전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