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선수단 방남 8년 만"…20일 수원FC 위민과 AWCL 준결승응원 깃발 및 구호 등은 논의 필요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축구통일김예슬 기자 이란, 韓 나무호 사고 현장에 조사 인력 파견 방침…군 개입엔 선긋기(종합2보)한-요르단 외교장관 통화…"중동 재건사업 협력 기대"관련 기사8년 만에 北 선수단 방한에 "민간 스포츠 경기"…신중한 정부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