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행자 21명, 장한어버이 4명, 어르신 복지 기여 단체 5곳 수여경북 경산시 중방동의 한 요양원에서 면회를 온 가족이 어머니께 카네이션을 선물한 뒤 손을 잡고 있다. 2023.5.7 ⓒ 뉴스1 공정식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