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서울시가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서울시가 제출한 한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 정박하는 한강버스의 모습. 2026.4.21 ⓒ 뉴스1 최지환 기자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