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최교진교육부조수빈 기자 [단독]"AI 글라스 사용은 부정행위"…서울교육청, 기말고사 전 공문 배포서울지하철 유실물 집에서 받는다…7월부터 '집앞배송 서비스'관련 기사예산 100억 삭감 교육청...현금 살포에 학생 감소 '교부금 감축' 검토하나교육부, 지방대 규제 푼다…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특례 부여교육부 장관, 초등 헌법수업 참관…"학교 헌법교육 내실화 지원"교육장관, 중앙대 BK21 교육연구단 방문…청년 연구자 애로 청취"AI로 성장·구강·발달 관리"…교육부, 영유아 건강증진 우수사례 첫 시상